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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정 - 폴 로렌스 던바

게시자: 성우넷, 2018. 7. 17. 오후 10:37   [ 2018. 7. 17. 오후 10:37에 업데이트됨 ]



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, 아
언제 그의 날개에 상처가 나고, 그의 가슴이 쓰라린지,
언제 그가 창살을 두드려 대며 자유롭고 싶은지 나는 알고 있네.
그것은 기쁨이나 환희의 축가가 아니라
그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보내는 기도,
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!

사진  Tayrawr Fortun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