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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는 보리처럼 - 사라 티즈데일

게시자: 성우넷, 2018. 7. 17. 오후 9:43   [ 2018. 7. 17. 오후 9:43에 업데이트됨 ]



휘는 보리와 같이
바닷가 낮은 들,
모진 바람 속에서 노래하는
끊임없이;

휘는 보리와 같이,
다시 일어서서,
그렇게 나, 꺾이지 않고,
고통에서 일어나련다;

그렇게 나 그윽하게
긴 낮, 긴 밤,
나의 설움을 바꾸련다
노래 속에서.


Like Barely Bending
by Teasdale


Like barely bending
In low fields by the sea,
Singing in hard wind
Ceaselessly;

Like barley Bending
And rising again,
So would I, unbroken,
Rise from pain;

So would I softly,
Day long, night long,
Change my sorrow
Into song. 

사진 magro_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