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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- 랭스턴 휴즈

게시자: 성우넷, 2018. 7. 17. 오후 9:34   [ 2018. 7. 17. 오후 9:34에 업데이트됨 ]


꿈을 붙잡으세요.

꿈이 사라지면
날아갈 수 없습니다.
그 삶은 날개 잃은 새이기에.

꿈을 버리지 마세요.
꿈이 떠난 삶은
눈으로 얼어붙어 
메마른 들판이기에.

허성우 옮김
 사진 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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