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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의 일 – 로린 니이데커

게시자: 성우넷, 2019. 2. 26. 오후 9:59   [ 2019. 2. 26. 오후 11:04에 업데이트됨 ]



할아버지께서

    내게 권하셨다:

        장사를 배우거라

 

나는 배웠다

    책상에 앉는 법을

        그리고 압축하는 일을

 

해고가 없다

    이곳으로부터

        압축공장으로부터



허성우 옮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