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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사랑 - 요한 볼프강 폰 괴테




아 누가 그 아름다운 날을 가져다 줄 것이냐,

저 첫사랑의 날을.
아 누가 그 아름다운 때를 돌려 줄 것이냐,
저 사랑스러운 때를.
쓸쓸히 나는 이 상처를 기르고 있다.
끊임없이 새로워지는 한탄과 더불어
잃어버린 행복을 슬퍼한다.
아 누가 그 아름다운 날을 가져다 줄 것이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