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시‎ > ‎독일‎ > ‎

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- 요한 볼프강 폰 괴테




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.

단 한번 네 얼굴을 보기만 하면
단 한번 네 눈을 보기만 하면
내 마음은 괴로움의 흔적이 사라진다.
얼마나 즐거운 기분인가는 하느님만이 알고 있을 뿐
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