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시‎ > ‎영국, 아일랜드‎ > ‎

무지개 - 윌리엄 워즈워스




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

내 가슴 설레느니, 
나 어린 시절에 그러했고
다 자란 오늘에도 매한가지.
쉰 예순에도 그렇지 못하다면
차라리 죽음이 나으리라.
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
바라노니 나의 하루하루가
자연의 믿음에 매어지고자.


사진 ™ Pachec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