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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개 - 윌리엄 워즈워스

게시자: 성우넷, 2018. 7. 17. 오후 4:12   [ 2018. 7. 17. 오후 4:12에 업데이트됨 ]



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
내 가슴 설레느니, 
나 어린 시절에 그러했고
다 자란 오늘에도 매한가지.
쉰 예순에도 그렇지 못하다면
차라리 죽음이 나으리라.
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
바라노니 나의 하루하루가
자연의 믿음에 매어지고자.


사진 ™ Pacheco